열달동안 품었던 축복이가~~

축복이가 세상에 나온지 3주가 지났답니다.주님의 넘치는 은총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건강히 태어난 축복이의 이름은 김요환이랍니다. 주님께서 제게 맡겨주신 아이를 품에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제일 가고픈곳! 얼른 주님제대앞에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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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1 정무용
김요한 (축복) 유아세례 날짜가 정해지면 문자 주세요.
열심히 찍을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