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 찬바람이,가을속에 깊이 들어와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뱃...

아침저녁 찬바람이,가을속에 깊이 들어와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뱃속에 품은 셋째 축복이와 시월을 보내며, 더 간절히 기도하는 하루하루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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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8 정무용
오늘 성모회에서 점심 식사가 있는 날이라 식당에 들렀더니, 자매님 한 분이 연미정 일출이 환상적이라고 하시며
포인트를 알려 주셨어요. 누구신가 했더니 에밀리아나 어머니시더군요.
카타리나가 귀뜸 해줘서 알게 됐어요.
날 좋은 날,  촬영 나갈 거예요.
LV 5 김유미
^^그러셨군요..형제님 카메라에 담겨질 주님과의 합동작품,기대하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