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한줄톡!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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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9
    2110시간전
    글이나 사진을 포스팅 하는 작업에 대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의 용량은 보통 적으면 2MB, 크면 7MB정도 됩니다.
    이 용량을 그대로 포스팅하면 우리 성당 홈페이지에 할당된 용량(100MB)을 초과하게 되어
    글이나 사진 업로드가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이것을 방지하게 위해선 사진 용량을 100KB 이하로 다운 시켜야 됩니다.
    Photowork에서 긴축의 길이를 500 pixel로 하면 사진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로 '수녀님 영명축일'사진을 올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18.10.20
    10931일전
    초등부 주일학교 보내고 싶은데 교리시간과 미사시간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8.08.03
    247109일전
    이런 곳에 이런글 올려도 되나
    레지오 단원입니다. 교실에 레지오 관련 프랑카드 붙였더니 꾸깃구싯 꾸겨서 구석에 처박아 뇠습니다.
    한 달을 고심하여 만든 건데 그렇게 배려심 없고 사랑없는 사람도 있을까....
  • 2018.07.27
    220115일전
    2018년 교리시작이 이미 진행되었는지요.
    글 보시는분 답 부탁드려요.
  • 2017.04.30
    132,8202017.04.30

    안녕하세요? 이제 막 가입했습니다. ^^

     

    호기심 많은 신입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_____^

    헤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5-01 08:12:37 좋은글 나눔에서 이동 됨]
  • 2017.03.15
    133,9302017.03.15
    냉정리공소 종지기가 되겠습니다! ㅋㅋ 많이보듬어주세요!! 기도 꼭^^
  • 2016.11.22
    134,5082016.11.22
    주님의사랑을 듬뿍  받으시고  순명 봉사 사랑  자비  를 하며 이웃간에 사랑을 성당은 내집처럼..감사합니다
  • 2016.05.30
    135,1192016.05.30
    관리자님께
    '성모의 밤' 행사 사진을 올려야 되는데
    글 내용은 등록이 되는데 사진은 포스팅 되지 않습니다.
    사진 크기가 270kb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무슨 문제가 있나요?
     
     
  • 2016.02.29
    135,4452016.02.29
    기획, 홍보분과장님
     본의 아닌 문제로 홈피에 용량부담을 드린점 사과드리며 제가 그동안 올렸던 사진은  정리했습니다
    앞으로 개인 홈피 범주에서  벗어나 진정 본당홍보의 홈피로 거듭나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많은 신자들이 참여할 수있는 그런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직책을 갖고 있던 없던간에 강화성당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분과장님의 노고를 미쳐 알아보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합니다  죄송합니다 .
     
    *  참고로 제목은 중복되었을지 몰라도  중복된 스넵사진은 없었다는 점은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지적해 주신 점은 작가들의 예의이기도 합니다.
        사진 올리는 일은 없겠지만  부득히 올릴 때는 분과장님의 허락를 득하여 올리도록 유의 하겠습니다
  • 2016.01.11
    135,6282016.01.11
    안녕하세요? 강화성당 교우님들과 방문자 여러분!
    2016년 기획홍보분과장으로 새롭게 일하게 된 임성수 베네딕도입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중책을 맏게 되서 부담이 큽니다.
    하지만 주님과 여러분이 저와 함께 해 주신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잘 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꾸벅!!
  • 2015.12.22
    135,6602015.12.22
    세례식동영상잘봤습니다  고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주님안에 행복하세요
  • 2015.12.19
    135,4502015.12.19
    인터넷 활동이 귀찮아blush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등록합니다~wink
  • 2014.11.25
    135,8802014.11.25
    축복이가 세상에 나온지 3주가 지났답니다.주님의 넘치는 은총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건강히 태어난 축복이의 이름은 김요환이랍니다. 주님께서 제게 맡겨주신 아이를 품에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제일 가고픈곳! 얼른 주님제대앞에 가고 싶습니다.^^
  • 2014.11.10
    135,8182014.11.10
        아침부터 글이 오르지 않아 알아보았더니 우리 홈페이지 용량이 (사진, 음악때문에) 초과되어 그런 현상이 생겼다는 홍보분과장님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제가 올렸던 사진 매수를 한 장씩으로 수정하였고, 음악은 앞으로 올리지 않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보통 사진 하나의 파일은 100에서 200kb정도이고, 음악 파일 한 개는 3에서 5mb정도인데요.
    그동안 누적된 용량으로 인해 다운 됐나 봐요.  참고로 우리 홈페이지 계약 용량은 2GB라고 합니다.
        글의 내용이 효과를 나타나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제 생각과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그림(사진)과 배경(음악)의 도움이 크다고 봐요. 좀 아쉽지만 제 블러그 주소를 첨부해 놓겠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성당 행사 사진과 음악을 공유하셨으면 합니다.
    불편을 드려 미안합니다.
  • 2014.10.05
    135,9802014.10.05
    아침저녁 찬바람이,가을속에 깊이 들어와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뱃속에 품은 셋째 축복이와 시월을 보내며, 더 간절히 기도하는 하루하루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