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은

세상의 그 어떤 날카로운 모서리에 부딪쳐도

 치명상을 입지 않을 내면의 힘,

상처받아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정신적 정서적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그 힘과 능력은 인생이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확신,

사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려는 의지에서 나온다.

그렇게 자신의 인격적 존엄과 인생의 품격을 지켜나가려고

분투하는 사람만이 타인의 위로를 받아

상처를 치유할 수 있으며 타인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다.

 

-'어떻게 살것인가', 유시민-

 

http://blog.daum.net/mooyong72/8712737

 

 

 

(연꽃, '봄의 언덕'에서, 2012.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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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윤경철
허무와 이별.
그중 특별하기론 고독때문에
어딘지를 서성이는......
9월 교리시작때는 꼭 가려합니다.
LV 30 정무용
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