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날 점심 모임

 

그리스도왕 대축일인 오늘, 설립 60주년 본당의 날이기도 합니다.

한 해 동안 신부님, 수녀님을 중심으로  모든 신자들이 기도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리스도왕 대식당에서 모든 신자들이

정담을 나누며 따뜻한 국밥을 드십니다.

다음 주는 대림절이 시작됩니다.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 옷깃을 여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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