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미사가

2018년 9월 23일 강화 그리스도 와 성당에서 교중 미사로 봉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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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는 어려운 일이고 참 신앙으로 살아가는

 참 신앙인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오늘 날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순교자들이 겪었던

어려움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날에도 알게모르게 배교를 합니다.

하느님을 이용하고 권력과 개인의 건강과 안위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취미와 친교의 차원이서 믿는 신앙생활은 허무한 것입니다.

신앙인이 되어서 불만,불평을 일삼는 것은 또다른 배교입니다.

신앙은 목숨 내놓고 하느님을 믿는 처절한 행동이고 결심입니다.

목숨 바쳐 신앙을 지킨 순교자의 믿음을 기억하는 우리가 됩시다. 

순교 정신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미사는 그런 마음을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믿음이 성장하는 우리가 됩시다. "


-강화 그리스도 왕 성당 김지훈 토마스 데 아퀴노 주임 신부님 강론 중에서-

 

 

http://blog.daum.net/mooyong72/871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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